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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생수 용기 개발, 환경 부담도 가볍게

환경부에서는 지난 2021년 하반기부터 플라스틱 사용 저감을 위해 먹는 샘물 제조 시 질소 충전 방식을 승인했고, 롯데칠성음료와 시범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먹는 샘물에서의 질소 충전 방식이 최초 도입인 만큼, 롯데중앙연구소는 질소 충전한 물의 안정성부터 유통 및 판매 시 문제가 없도록
병 디자인, 패키지 안정성, 소비자 편의성에도 주안점을 두고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초경량 생수 용기.png

연간 127톤의 저감 효과

단순히 생수병의 무게만을 경량화 할 경우 생산 트러블, 적재 및 유통 중 병 훼손 문제 등이발생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수 공병에 물을 충전하고 액체 질소를 주입 및캡핑 후, 액체 질소가 기체로 바뀌면서 내부 부피가 약 2,000배가 증가하여 내압력이 향상되는 질소 충전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생수병 형태에 따른 음용 편의성, 폐기 용이성,외부 환경에 견디는 강도 등의 기능을 부가하였습니다. 설계 단계에서부터 디자인 별 하중,내압력, 낙하 충격, 경시 변화 등 면밀히 사전 점검했고, 현장 테스트부터 본격적인 생산 후에도 끊임없는 품질 검증을 진행하여 국내 최초 9.4g 초경량화 생수병을 탄생시켰습니다.


이는 2024년 10월 출시된 초경량 아이시스 제품에 적용되었고,기존 용기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을 19%를 줄여 연간 127톤의 저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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