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크러시(KRUSH)
국내 최초 오트(Oat) 生 라이트 맥주
클라우드 크러시(KRUSH)
크러시의 명칭은 ‘부수다, 반하다’의 Crush와 Kloud의 헤리티지 K를 더해 ‘낡은 관습을 부수고 새로움으로 매혹한다’는 뜻이 담겼습니다.
물을 타지 않아 발효 원액 그대로의 진한 맛이 특징인 클라우드 브랜드의 캐릭터를 그대로 이어가는 제품입니다. 또한 샴페인 병의 숄더리스 형태에서 모티브를 얻은 “아이스 타워 보틀”은 차별화된 디자인의 패키징이면서도 와류를 줄여 강렬한 탄산을 유지하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리뉴얼된 크러시 라이트의 알코올 도수는 4도로 낮췄으며, 고발효 공법을 통해 잔여 당을 줄여 깔끔한 맛을 구현했습니다. 100㎖당 열량은 25kcal 수준으로, 제로 슈거 콘셉트를 내세운 저열량 제품으로 음주량을 줄이면서도 맛과 기능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했습니다.
귀리(Oat) 맥아를 첨가하여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더하고, 귀리 유래 단백질과 식이섬유로 맥주 맛의 핵심 요소인 바디감, 아로마, 부드러운 거품 등을 완성도 있게 끌어 올렸습니다. 더불어 최신 가공기술로 정제된 유러피안 호프를 사용하고, 가열 살균을 거치지 않는 비열(非熱)처리 방식을 적용해 시원하면서도 청량한 맛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중점 제조 기술
[일광취를 억제하는 특수 호프 사용]
크러시에 사용된 “아이스 타워 보틀”은 기존 맥주에서 주로 사용된 갈색병이 아닌 투명병입니다. 투명병은 햇볕에 노출 시 호프의 고미 성분이 변하면서 일광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일광취를 억제하고자 최신 정제 기술로 독일산 정통 유러피안 호프를 가공해 만든 호프 추출물을 사용하였고, 이를 통해 일광취 생성 감소 효과를
갖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멀티 호핑(Multi Hopping) 및 호프 버스팅(Hop Bursting)]
한 가지의 호프 추출물을 사용하여 투입하게 될 경우, 맥주 맛이 단조로워 질 수 있습니다. 크러시는 호프 유래 향의 입체감을 부여하기 위해 호프의 투입 시점을
나누어 투입하였습니다. 더불어, 호프에서 유래된 아로마 생성 최적화를 위해 호프 버스팅 공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로써 호프에서 유래한 쓴맛과 극대화 된 상쾌한
향이 조화를 이루는 크러시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