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하리 津(진)
통과일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RTD 과실주
순하리 津(진)
‘혼술’, ‘홈(Home)술‘ 등 술을 음미하는 음주 문화가 확대되고 ‘소버라이프’의 연장선상인 10도 이하 저도주가 인기를 끌며 다양한 RTD(Ready to Drink) 타입의 제품 출시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순하리 津(진)의 시작이 된 순하리 레몬진은 ‘통레몬의 상큼함을 그대로‘ 컨셉을 기반으로 레몬 고유의 향과 맛을 구현하기 위해 ‘통레몬 침출 공법’을 적용한 제품입니다. 알코올 도수를 4.5, 7.0, 9.0로 세분화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2025년에는 ‘통과일 동결 침출 공법’을 도입하여 기존 대비 레몬 고유의 풍미를 극대화하였고 전 제품 라인업에 ‘Zero Sugar’를 구현하여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리뉴얼했습니다.
또한 동일한 침출 공법을 적용하여 자몽의 달콤하고 쌉싸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순하리 자몽진 9.0’을 출시하였으며, 2026년에는 전남 고흥의 통유자를 활용한 ‘순하리 유자진 4.5’와 와인 풍미에 더블 통과일(오렌지&사과)을 적용한 ‘순하리 상그리아진 7.0’을 출시하며 ‘순하리 津(진)’ 브랜드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였습니다.
동결 침출 공법
레몬의 과피는 왁스(Wax) 성분으로 구성된 큐티클(Cuticle) 층이 있어외부 물질이 내부로 침투가 어려우며 향기 성분은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향의 추출 및 보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결 침출 공법은 통레몬(원과)을 급속으로 동결시켜 세포벽을 파괴하여 향기 성분의 추출은 용이하게 하고 향기 성분의 휘발은 억제한 상태로 침출하는 공법입니다.
이를 통해 원과 본연의 풍미를 그대로 제품에 담아 낼 수 있습니다.
제품 특징
